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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돌이 고객을 4년동안 꼬셔서 겨우 밸브를 팔아먹기 시작했다 > 일기장 William Cho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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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돌이 고객을 4년동안 꼬셔서 겨우 밸브를 팔아먹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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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illiamCho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9회 작성일 24-04-23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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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문제가 반틈짜리 엔지니어에 개념이 제대로 박혀 있지 않은 상태라서


최대한 기분 안나쁘게 가르쳐 가면서 하는 중이다.


좀 비싸도 우리밸브 찾은 이유가, 다른 밸브 썼다가 문제가 계속 생기고 이상한 답변만 해서 결국 다시돌아온거란다


PS. 그리고 배관을 상당히 병신같이 짜는데, 나라에 돈이 없어서 그렇다고는 하지만 참... 너무하긴 한다.


게다가 중간에서 얼마나 처먹는지 감도 못잡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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