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월 전 2026-01-10 00:23:21

통역 목적으로 비서를 고용하면 낭패를 본다

1. 남자 지원자는 높은 확률로 게이.

2. 여자 지원자는 언어보다 미모에 자신이 있음.

3. 생활영어는 적당히 하지만, 세부적인 표현이나 감정의 전달은 불가능한 딱 그정도.

4. 베트남에서 비서 직급은 몸 대주고 사장이랑 놀아주는 애첩같은 존재.

5. 여자 비서를 채용하면 결국에는 회사 물을 흐리는 존재가 된다. ( 타 직원에게 갑질 시전 )

 

6. 결국 정상적인 업무의 통역이 필요하면, 영어나 한국어를 할 줄아는 일반 직원을 뽑는 것이 안전하다.

 

번외 ::

 

아는 사장님 중에는 이렇게 비서와 놀아나면서 현금+오토바이+주얼리 등등등을 갖다바치다가

결국에는 여자가 애를 배서 여자명의로 아파트 한채 사준 사람도 있음.

특히, 면접 때 나이에 비해서 은근히 비싸보이는 그런 것들을 가지고 있다면 정말 조심해야 한다.

 

나같은 경우는 공장 세팅한다고 바빠죽겠는데 옷 이상한거 입고 오길래 잔소리 몇번 하니까 바로 그만둠....

그때는 몰랐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일은 못하는게 굉장히 어필을 많이 했었음...

어쩐지 착 달라붙는 푹 파인 드레스 같은거 입고 돌아댕기더라...

 

비켜 바쁘다고 ㄷㄷㄷ

 

image.png

 

대충 이렇게 생겨먹은 분들이 온다....


WilliamCho @williamcho
Lv.8
꼰대력 6549 / 7290 Lv.9 까지 741 남음

집은 장소가 아니라 사람이다. 먹고 자고 떠들고 머무는 물리적 장소가 아니라, 함께 먹고 자고 떠드는 사람들이 있어야 비로소 정의 내릴 수 있는 어떤 것이다.

댓글
2
  • WilliamCho @williamcho
    1개월 전 2026-01-12 16:55:48

    이걸 거꾸로 해석해서.. 그짓하려고 비서를 뽑으면 되겠네 하시는 사장님들도 있을 수 있겠지만..

    별로 추천하지는 않는다. 내 경험상 저런 부류의 닳고 닳은 여성들은 어떻게 보면 화류계 여성보다 더 무서운 존재이며, 스릴과 달콤함을 즐기다가 사업채로 갖다바친 사장님들도 간간히 봤었다.

  • WilliamCho @williamcho
    1개월 전 2026-01-12 16:58:26
    아까 본문에다가도 언급했지만, 아무리 베트남이라도 쇼핑몰과 붙어있는 주상복합 아파트의 35평형을 덜커덕 사주기에는 비용이 절대로 작지 않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 명의로 옮기는데 성공했다는거는, 다른사람이 알지 못하는 위험한 무언가가 있었다고 보는것이 옳을 것이다.

    아, 참고로 얘네들은 진짜로 수틀릴 경우 소위 말하는 '깽판'을 치는 것도 그리 어려워 하지 않기 때문에, 어느날 갑자기 '먹고 버린' 베트남 여친이 자기 친척들 + 친구들을 한 트럭으로 몰고와서 온 회사 직원이 보는 앞에서 구타당할 수 도 있다. 그리고 실제로 그런 사례도 제법 있고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