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전
2026-01-06 15:27:27















이날 대충 8km정도를 걸어다니면서 찍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은 사진도 건졌고, 걸음 수에 비해서는 건진 사진 수가 좀 부족한거 같아 아쉬운 뚜벅이 출사다.
쇼츠같은거 보면 ‘스트릿 포토그래퍼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잘만 찍던데, 나는 아직 스킬이 딸려서 그렇게 까지는 못하고 죄다 도둑촬영이다 보니 더 그런거 같다 ㅎㅎ
그래도 가끔씩 이렇게 한번씩 나가서 찍어주면 확실히 여유가 좀 생기고 활력소가 되는거 같다.

저 옷들이 쫄딱 젖을 때 까지 걸어다녀 보자 ㅋㅋㅋ
근데 아직도 저 위에 풍선 소녀 '점프' 는 뭘 말하고자 하는지 모르겠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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