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 집에서 놀고 먹고 가끔 게임만 하는 고성능 컴퓨터를 이제 로컬구동 무검얄 짤 생성기와 로컬구동 무검열 챗봇으로 활용하고, 나아가 코딩을 공부하기 위한 준비를 해보자.
:: 집 컴퓨터 스펙
CPU : 13th Gen Intel i7-13700K
RAM : 32G
그래픽 : 엔비디아 지포스 RTX 4070
SSD : 1T
HDD : 4T
:: 이때까지 주로 하던 것
게임, 웹서핑, 인터넷, 음악 ㄷㄷㄷ
:: 해보고 싶은 것
- 코딩 ( 파이썬 ), 웹사이트 마개조
- 스테이블 디퓨전 혹은 ComfyUI
- 로컬설치형 챗봇 ( LM Studio 혹은 오바부가 )
- 시놀로지와의 연계
- 상시 구동형 우분투 서버
:: 리눅스'만' 쓰면 안되는 것들이 제법 많기 때문에 리눅스와 윈도우의 듀얼부팅으로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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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전고투 설치 기록 ( 나는 완전 초보 ) feat :: Thanks to 제미나이
1. 우분투를 C드라이브에 용량을 할당하고 설치하기로 함
2. 잡다한 데이터 다 지우니까 700기가 정도가 남음
3. 윈도우 빠른시작 옵션 끄기
4. SSD에 빈땅 만들기 ( 파티션 축소 ) - 디스크관리에서 볼륨축소. 혹은 파티션 위저드 프로그램으로 축소
5. 파티션 축소 후 윈도우가 부팅되지 않고 블루스크린이나 에러가 뜬상태로 멈춤. 이건 윈도우 부팅파일이 강제로 이동되고 드라이브 명이 다른게 할당되어 버리는 바람에 꼬여서 그런상황이 발생. 무사히 그냥 부팅 가능하면 6, 7, 8, 9 패스.
6. 15~20분 기다려도 자동 부팅이 안된다면 강제 종료 후 재시작 시에 자동 복구 메뉴에 진입함.
문제해결->고급옵션->명령 프롬프트 로 들어가서 잃어버린 드라이브 문자를 알려줘야 함.
7. /Windows/System32> 폴더 안에서 diskpart 를 치면 프롬프트가 DISKPART> 이렇게 변경됨.
8. list disk 를 넣으면 현재 돌아가고 있는 하드 디스크들의 리스트가 나오는데, 거기서 원래의 C드라이브를 찾아야 함. 용량보고 찾으면 됨. 거기서 select volume [번호] 를 입력해서 하드를 선택한 다음, assign letter=v ( 아무거나 치면 됨. 나중에 부팅 시 알아서 C로 변경됨 ) 를 입력하면 끝남.
9. 아무 에러메세지가 없다면 성공임. 이제 exit를 하면 다시 /Windows/System32> 이렇게 프롬프트가 변경될건데 여기에서 chkdsk V: /f 를 입력해서 삐꾸난것도 같이 잡아줌. 여기까지 하면 다 된거임. 삐꾸난거 수정했다고 메세지 나오면 cmd창을 닫고 재부팅. 그럼 이제 감동스럽게도 아무이상없이 윈도우가 뜸.
10. 윈도우가 무사히 부팅되면 디스크 관리에서 용량확인.
11. 용량까지 무사히 분할된것을 확인했으면 이제 우분투 설치가능.
12. 8G이상의 USB에 Rufus 프로그램으로 우분투 시동디스크를 만듦.
13. 설치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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