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대부분 대체 가능하다.
- 능력 있는 사람보다 정치질에 능한 사람이 먼저 성공한다.
- 회사에서 "좋은 사람은 인생에 좋은 결과는 없다.
- 대부분의 직장인은 성장보다 안정 중독 상태이다.
- 사업 실패의 전반은 아이디어가 아닌 사람 눈치 때문이다.
- "배우고 나서 시작"은 교묘한 자기합리화다.
- 월급은 보상 시스템이 아니라 사고 범위를 제한하는 장치.
- 성공한 사람의 조언은 대부분 지금은 쓸모없다.
- 진짜 위험한 사람은 아무 말도 안 하는 사람이다.
- 대부분은 성공을 원하지 않는다.
- 회사는 당신의 판단을 대신해준다 일정, 기준, 승인 판단할 기회를 잃는다.
- 판단을 안 해도 되는 삶은 편하다. 대신 생각 근육이 빠르게 퇴화한다.
- 어느 순간부터 '결정'이 아니라 '처리'만 한다 업무는 많아지는데 주도감은 사라진다.
- 회사는 실수를 줄여주지만 성공 경험도 가져간다 결과는 항상 조직의 공이 된다.
- 직장인은 점점 조심스러워진다 틀리지 않으려는 선택은 도전을 줄이게 한다.
- 이 상태가 길어지면 밖에 나가면 더 불안해진다 스스로 판단한 경험이 없기 때문이다.
- 무력감의 정체는 피로'가 아니다 결정권을 잃은 상태다.
- 해결은 이직도, 부업도 아니다 하루에 한 번 작은 결정을 스스로 내리는 것.
쇼츠에서 퍼왔음. 꽤나 그럴듯한 말들이 적혀있길래 몇개를 묶어서 취합함.
어떻게 보면 맞는 말도 있고 어떻게 보면 뻘소리도 있지만,
지금같이 급변하는 세상에서 쓰다버려지는 부품이 아니라
어디서나 적용가능한 인재로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쨋든 자기 스스로의 판단을 밀고 나가는 경험 그 자체가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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