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전 2026-01-06 01:10:09

네 인생을 파멸로 몰아넣을 놈들이니 당장 도망쳐라

흔히 말하는 어둠의 삼각형인데, 저기 나와있는걸 보면 사이코패스, 마키아벨리즘, 나르시시즘 이라고 적혀있다.

하나만 만나도 골치아픈데, 대부분 보면 두개를 동시에 가지거나 가끔 저 세개를 동시에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은 네 인생을 파멸로 몰아넣을 놈들이니 당장 손절을 하고 등을 돌려라.

실제로 겪어보지 않으면 모르는거긴 하다만, 얽히면 얽힐수록 니 인생은 저사람을 하늘로 띄우기 위해 저 땅바닥으로 처박힐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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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저거 세개가 다 겹치는 사람과 연이 있었는데 내 인생이 서서히 개판이 되었다.

항상 중요한 분기점 마다 영향을 끼쳤고, 남을 끌어내려서 자기를 빛내는게 당연한 사람이다.

이게 언제든 고리를 끊을 수 있는 경우면 그나마 다행인데, 그것도 아니고 관계를 끊기도 애매해서 지속적으로 뭔가 계속 영향을 끼치려고 한다면 정말 환장하는 사태가 벌어진다.

 

 

 

아, 그리고 덤으로...

안타깝게도 저놈들은 머리가 좋은 경우가 많다. 즉, 사회적으로 윗자리에 있을 확률도 꽤나 높다.


WilliamCho @williamcho
Lv.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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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장소가 아니라 사람이다. 먹고 자고 떠들고 머무는 물리적 장소가 아니라, 함께 먹고 자고 떠드는 사람들이 있어야 비로소 정의 내릴 수 있는 어떤 것이다.

댓글
1
  • WilliamCho @williamcho
    1일 전 2026-01-07 17:17:31

    걸핏하면 남을 조종하려 들고, 거부하면 무슨이유든지 갖다 붙여서 남을 쓰레기로 만든다.

    승락했을 경우 잘되면 자기탓 실패하면 내탓을 한다.

    제발 이러지 말자고 긴 시간 서로 이야기 하고 화해를 해도 자고 나면 리셋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나중에는 '내가 니한테 뭘 그리 잘못한게 있다고 나를 이렇게 대하나' 라는 식으로 몰아붙이는데, 잘 모르는 사람이 옆에서 보면 진짜 내가 뭘 잘못을 저질러서 비통해 하는 것 처럼 보인다.

    가증스러운 존재들이다. 피 빨리지 말고 도망쳐라.